(왼쪽부터) 반얀트리 선물 세트, 몽상클레르 선물 세트, 스파 앤 갤러리 선물 세트 [자료=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한국정경신문=김준혁 기자] 반얀트리 서울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를 내놓는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11일부터 ‘2022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설 선물 세트는 한우부터 와인, 전통장, 과일 등 명절에 빠질 수 없는 다양한 먹거리를 엄선해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눴다.

▲프리미엄 정육세트는 한우 1++ 등급의 스테이크와 구이용 부위를 담았다. 뵈브 클리코 샴페인을 비롯해 치즈, 살라미, 발사믹 식초, 초콜릿 등 다채로운 구성의 ▲반얀트리 스페셜 세트도 선보인다. 또한 선물을 받는 이의 취향에 맞게 직접 아이템들을 구성할 수 있는 ▲반얀트리 에코백 DIY햄퍼 세트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와인 세트 ▲애플망고 세트 ▲한과 세트 ▲원두 세트 등을 준비했다. 가격대는 5만원부터 50만원까지로 다양하다.

몽상클레르 선물 세트는 제품 구성에 따라 몽상클레르 ▲햄퍼 S, ▲햄퍼 A, ▲햄퍼 B로 분류된다. 3가지 종류의 선물 세트 모두 몽상클레르의 대표 디저트인 카스텔라, 파운드케이크, 구움 과자, 바통 등이 포함되며 가격은 6만원부터 17만원까지다.

반얀트리 서울 내 위치한 세계적인 스파 브랜드 반얀트리 스파는 휴식의 시간을 선물할 수 있도록 ▲바디 마사지 바우처를 준비했다. 바디 마사지 바우처는 60분과 90분 중 선택 가능하며, 가격은 각각 21만원과 28만원이다. 바우처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스페셜 포장 서비스가 제공된다.

2022 설 선물 세트는 클럽동 3층에서 구매 가능하다. 상품 배송을 위해 배송 희망일보다 최소 3일 전에 주문해야 한다. 반얀트리 선물 세트는 1월 27일까지, 몽상클레르 선물 세트와 반얀트리 스파 앤 갤러리 선물 세트는 2월 2일까지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