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이진성 기자] 에쓰오일(S-OIL)은 오는 27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 사옥에서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 '청춘모드 ON!'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인디밴드 '406호 프로젝트'와 '글루(Glu)'가 출연한다.
올해로 데뷔 11년 차를 맞은 406호 프로젝트는 '넌 나 어때', '웃어주세요' 등 다수의 자작곡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아온 밴드다. 이어 무대에 오르는 '글루'는 남성 3인조 팝 록밴드다. 이번 공연에서 두 밴드는 청춘의 희망과 도전을 담은 라이브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문화예술 나눔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대중이 즐겁게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서울 마포 본사에서 무료 공연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