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우용하 기자] KB국민카드가 ‘KB 틴업 체크카드’ 10만장을 돌파를 기념한 두번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15일 밝혔다.

KB국민카드가 'KB틴업 체크카드' 10만장 돌파를 기념해 '캐치!티니핑'과 컬래버한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미지=KB국민카드)

지난 5월 말 출시한 이 카드는 금융거래를 시작하는 미성년 고객부터 일반 성인 고객까지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성장형 체크카드다.

상품은 심플한 기본 디자인과 ‘캐치! 티니핑’ 디자인 중 선택해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디자인적 요소에 ‘랜덤 발급’이라는 재미를 더한 ‘캐치! 티니핑’ 디자인은 고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 평가된다. 무작위 발급으로 300명에게는 스페셜 자재 ‘황금 하츄핑’ 디자인을 제공했다.

KB국민카드는 10만장 달성을 기념해 두번째 스페셜 자재인 ‘시크릿 오로라핑’ 추첨 이벤트를 운영할 방침이다.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KB 틴업 체크카드’ 고객 총 300명을 추첨해 ‘시크릿 오로라핑’을 발급할 수 있는 ‘시크릿 링크’를 전달할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인기 지식재산권(IP) ‘캐치! 티니핑’ 컬래버와 카드 디자인에 담은 다양한 재미 요소들이 상품의 차별화와 고객의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며 “즐거운 금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