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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의 요리 퀄리티 구현..롯데푸드, '김우빈 모델' 쉐푸드 등심 통돈까스 광고 온에어

김제영 기자 승인 2021.10.20 08:09 의견 0
등심 통돈까스 광고 [자료=롯데푸드]

[한국정경신문=김제영 기자] 롯데푸드가 셰프 수준의 퀄리티를 담은 간편식을 선보인다.

롯데푸드는 ‘Chefood(쉐푸드) 등심 통돈까스’ 광고를 TV와 온라인 채널에 온에어 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발탁한 Chefood의 새로운 모델 김우빈과 함께한 첫 광고다.

광고에는 속을 꽉 채운 Chefood 등심 통돈까스가 담긴다. 통 등심살 위로 튀김옷이 떨어지며 먹음직스러운 돈까스가 완성된다. 단면을 클로즈업해 전문점에서나 접할 수 있는 두툼한 두께와 셰프 수준의 퀄리티를 강조한다.

김우빈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는 설명이다. 영상 속에는 돈까스를 맛있게 맛보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겼다. Chefood와 함께라면 누구나 셰프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도 전달한다. 덕분에 지난 15일 공개된 영상은 4일만에 온라인 조회수 30만회를 넘겼다.

최근 출시한 Chefood 등심 통돈까스는 국내산 돼지 통 등심에 튀김옷과 빵가루를 입혀 약 2cm의 두께로 입 안을 꽉 채우는 풍성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이미 튀겨져 있어 에어프라이어 등을 활용한 간편한 방법으로도 돈까스를 조리할 수 있다.

Chefood 등심 통돈까스는 상반기 증축한 롯데푸드 김천공장의 신규 HMR라인을 활용한 첫 제품이기도 하다. 최신 제조설비를 통해 기존 돈까스 제품보다 품질을 한층 높였다. 수제 돈까스를 만드는 과정과 유사하게 고기를 여러 번 치대고 골고루 두드리는 공정을 구현해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앞으로도 김천공장을 통해 수제 스타일의 고품질 간편식 생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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