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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성장기 아픔도 잘 이겨내길”..학교 밖 청소년에 ‘이지엔6이브’ 기부

김성아 기자 승인 2021.10.13 15:55 의견 0
대웅제약이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이지엔6이브 1만개를 기부했다. [자료=대웅제약]

[한국정경신문=김성아 기자] 대웅제약이 제도권을 벗어나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대웅제약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액상형 진통제 ‘이지엔6이브’ 1만개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정규 학업과정을 벗어난 학생 중 여성 청소년들을 위해 진행됐다. 여성 청소년들이 생리통 증상을 효과적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성장기 아픔을 잘 이겨내 멋지고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란다”며 “의약보국의 경영이념에 따라 대웅제약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시민들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배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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