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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글로벌 진출 노린 인사 단행..김지헌 사업개발본부장 영입

김성아 기자 승인 2021.09.14 09:51 의견 0
GC녹십자 김지헌 사업개발본부장 [자료=GC녹십자]

[한국정경신문=김성아 기자] GC녹십자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인사를 단행했다.

GC녹십자는 김지헌 사업개발본부장을 새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지헌 신임 본부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한 약사 면허 소지자다. 종근당 및 한국로슈 등 제약사에서 사업개발 관련 업무를 담당했으며 최근까지는 다국적 제약사 에자이(Eisai)의 한국 및 아시아 지역 사업개발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헬스케어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김지헌 신임 본부장은 앞으로 신약 파이프라인 확충 및 글로벌 협력 활동 전략 수립 등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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