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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 마음을 전하세요"..오리온, '고소한 다과상' 선물세트 출시

김제영 기자 승인 2021.09.06 08:04 의견 0
고소한 다과상 [자료=오리온]

[한국정경신문=김제영 기자] 오리온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특색 있는 추석 선물을 선보인다.

오리온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오리온 고소한 다과상’ 한정판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오리온 고소한 다과상 선물세트는 오리온 대표 견과류 과자 땅콩강정, 오징어땅콩과 인기 미니 영양바 에너지바 2종(오리지널, 호두), 단백질바, 오!그래놀라바 카카오&유산균볼로 구성했다.

선물세트에는 가족, 친지 등에게 고마운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몸은 멀어도 마음만은 가까운 하루.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등 문구가 담긴 ‘메시지 덮개’를 넣어 특별함을 더했다. 이번 선물세트는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GS슈퍼, 롯데마트 일부 점포에서 판매된다.

오리온은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명절, 할로윈데이, 크리스마스 등 시즌에 맞는 특색 있는 선물세트를 출시해왔다. 올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언택트 선물 주고 받기 트렌트를 반영해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간식 캠핑편’, 운동 전·후 간편하게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닥터유 홈트간식’ 등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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