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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섭취·휴대 용이한 알약 유산균 선봬..비오비타 미니정제 출시

김성아 승인 2021.08.12 14:28 의견 0
일동제약 유산균 신제품 '비오비타 미니정제' [자료=일동제약]

[한국정경신문=김성아 기자] 일동제약이 섭취·휴대·보관 등 기능을 재정비한 유산균 신제품을 선보인다.

일동제약이 자사 장 건강 브랜드 ‘비오비타 시리즈’ 신제품 ‘비오비타 패밀리 미니정제’를 충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비오비타는 일동제약이 1959년 국내 기술로 첫 선을 보인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익숙한 장 건강 유산균·낙산균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출시한 비오비타 미니정제는 분말 대신 알약 형태를 채택해 섭취가 간편하고 휴대 및 보관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한 알 지름 7mm에 불과하고 순한 우유맛을 더해 부담 없이 씹어 삼키거나 물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기존의 가루형 제품이 맞지 않는 사람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기존 비오비타의 정체성은 그대로 살려서 유산균·낙산균 등 유익균과 프리바이오틱스 유기농 갈락토올리고당 함유는 물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소화균·소화효소까지 더했다.

뿐만 아니라 국내산·유럽산 고품질 원료를 사용하고 합성 향료나 착색료 등 식품첨가물을 쓰지 않는 등 섭취하는 이들의 건강을 한 층 더 배려했다.

일동제약은 이전에도 유익균 종류와 원재료 등을 보강하고 아기·어린이·어른 등 가족 구성원 모두가 섭취할 수 있도록 비오비타 배배·비오비타 패밀리 등 제품 세분화를 진행하나 바 있다.

일동제약은 자사의 일동몰과 네이버 일동제약 스마트 스토어를 비롯한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비오비타 신제품 마케팅을 전개하는 한편 소비자 욕구와 편의성 등을 고려해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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