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 코로나 동선..빛깔색깔드로잉카페·바운스트램폴린파크 용인동백점

김지연 기자 승인 2020.11.19 10:30 의견 0
코로나19 관련 이미지. (자료=연합뉴스)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용인시청이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알렸다.

용인시청은 19일 오전 9시 40분과 41분 재난문자를 통해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지했다.

먼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빛깔색깔드로잉카페(기흥구 마북동) 방문이다.

시는 "방문자는 증상유무 관계없이 주소지 관할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받으시길 바란다"고 알렸다.

이어 지난 15일 오후 12시 39분부터 1시 45분까지 바운스트램폴린파크 용인동백점 방문이다.

시는 "유증상시 주소지 관할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사전예약 후 코로나19 검사 바란다"고 알렸다.

저작권자 <지식과 문화가 있는 뉴스> ⓒ한국정경신문 | 상업적 용도로 무단 전제, 재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