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청 코로나 확진자 동선, 문산 땀사우나·평거동 산해들 방문자 찾는다

김지연 기자 승인 2020.11.19 09:57 | 최종 수정 2020.11.19 10:24 의견 0
코로나19 관련 이미지. (자료=연합뉴스)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을 알렸다.

진주시청은 19일 오전 9시 12분 재난문자를 통해 확진자 2명 발생했다고 알렸다. 아울러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먼저 지난 16일 문산 땀사우나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 15분 이용자를 찾는 공지가 나왔다.

▲보라색점퍼와 모자 착용하신 여성 ▲검정외투 착용 키가 크신 할머니 ▲핑크외투 검정배낭을 메신 할머니를 찾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이후 평거동 소재 산해들 지난 16일 오전 9시 25분부터 밤 9시 30분 이용자를 찾는 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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