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청 코로나 9명↑ 공릉12동·하계2동·중계23동·월계3동 동선 일부 공개

김지연 기자 승인 2020.11.19 10:12 | 최종 수정 2020.11.19 10:19 의견 0
코로나19 관련 이미지. (자료=연합뉴스)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서울 노원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했다.

노원구청은 19일 오전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먼저 380번 확진자는 공릉1동 거주자다. 동선으로는 노원버스 03번 또는 04번, 지하철 6호선 석계역과 돌곶이역, 월곡역, 태릉입구역, 지하철 7호선 공를역, 청담역, OO마트 등이 확인됐다. 380번 확진자는 가족(노원 378번)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되고 있다.

381번은 공릉2동 거주자다. 382번은 중계본동 거주자다. 383번은 공릉2동 거주자다. 동선 확인 중이다.

384번은 하계2동 거주자다. OO약국 동선이 확인됐다. 384번 확진자는 가족(노원 379번)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되고 있다.

385번은 하계2동 거주자다. 자택과 보건소 외 동선으로는 택시 이용이 확인됐다. 385번 확진자는 가족(노원 379번)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되고 있다.

386번은 중계2,3동 거주자다. 동선으로는 지하철 7호선 하계역, 6호선 태릉입구역, 청구역이 확인됐다. 386번 확진자는 관외 식당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387번은 월계3동 거주자다. 자택 외 동선은 확인되지 않았다. 387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불명으로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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