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청 코로나 확진자 5명 모두 서울 거주 "25일 팀버 봉곡점 방문자 보건소로"

김지연 기자 승인 2020.10.27 18:21 의견 0
코로나19 관련 이미지. (자료=연합뉴스)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구미시청이 코로나19 확진자 관련 동선을 공지했다.

구미시청은 27일 오후 5시 5분 재난문자를 통해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동선을 알렸다.

발생은 관내 89번 확진자부터 93번 확진자다. 영등포 가족 접촉으로 확인됐다. 전원 서울거주자로 구미연고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개된 동선은 팀버 봉곡점(소독완료)이다. 

확진자 방문 일시는 지난 25일 오후 7시 9분부터 7시 59분까지다.

시는 "방문자는 보건소로 연락 바랍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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