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수원시청)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경기도 수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수원시청은 11일 관내 105번, 10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각각 영통구 광교1동에 거주하는 20대와 50대다.

추정감염경로는 확인 중이다. 확진자들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입원했다.

동선 및 접촉자 등 정보는 역학조사 후 공개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