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사회 수원시청 코로나 확진자 2명 발생..광교1동 20대와 50대, 동선 역학조사 중 김지연 기자 승인 2020.07.11 11:19 0 (자료=수원시청)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경기도 수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수원시청은 11일 관내 105번, 10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각각 영통구 광교1동에 거주하는 20대와 50대다. 추정감염경로는 확인 중이다. 확진자들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입원했다. 동선 및 접촉자 등 정보는 역학조사 후 공개할 방침이다. 2 0 한국정경신문 김지연 기자 koreacuturein@gmail.com 김지연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지식과 문화가 있는 뉴스> ⓒ한국정경신문 | 상업적 용도로 무단 전제,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자료=수원시청)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경기도 수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수원시청은 11일 관내 105번, 10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각각 영통구 광교1동에 거주하는 20대와 50대다. 추정감염경로는 확인 중이다. 확진자들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입원했다. 동선 및 접촉자 등 정보는 역학조사 후 공개할 방침이다. 2 0 한국정경신문 김지연 기자 koreacuturein@gmail.com 김지연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지식과 문화가 있는 뉴스> ⓒ한국정경신문 | 상업적 용도로 무단 전제, 재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