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마블)


[한국정경신문=김명신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신작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개발사 넷마블넥서스)를 전 세계(중국, 베트남 등 일부 지역 제외)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지난 6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이용자들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다운로드 받고 플레이할 수 있다.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지난 2014년 출시해 글로벌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넷마블의 대표 IP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개발된 방치형 RPG로 ‘저용량’, ‘저사양’, ‘쉬운 게임성’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원작의 숨겨진 이야기로 확장된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으며, 귀여운 SD 캐릭터로 재탄생한 '세븐나이츠'의 영웅들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카니발 이벤트 및 영웅 소환 픽업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세븐나이츠 영웅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