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머니투데이]

[한국정경신문=이상훈 기자] 경제 전문지 '머니투데이'가 메타시티포럼과 '메타시티'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메타시티포럼은 메타버스와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공공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메타버스 플랫폼인 '메타시티' 개발 및 생태계 구축을 위해 설립됐다.

온·오프라인 통합미디어로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머니투데이는 지난 1월 국내 언론사 최초로 자체 메인넷을 보유한 피스트 트러스트(PIST TRUST)와 협업해 NFT 마켓플레이스인 '블루커스(BLUECUS)'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메타시티포럼과의 파트너십으로 머니투데이는 또 한번 메타버스 시장에 뛰어든다.

본 파트너십을 통해 머니투데이는 메타시티의포럼의 일원으로 참여한다. 머니투데이가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메타시티 내 머니투데이 메타시티 지점을 개설해 뉴스, 방송 등 메타미디어 서비스 제공 ▲머니투데이 NFT 마켓플레이스 블루커스(BLUECUS)와의 협력을 통한 메타시티 활성화 ▲'메타시티' 활성화를 위해 협력 가능한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

블루커스는 머니투데이와 피스트 트러스트(PIST TRUST)가 공동운영하는 NFT 마켓플레이스로 블루커스의 모든 NFT는 피스트 트러스트의 메인넷 기반의 'PIST'로 거래되고 있다. PIST는 현재 비트렉스 글로벌, 유니스왑, 스탠다드덱스(Standard DEX)에 상장돼 있다.

메타시티포럼은 최근 연천군에서 주최한 '메타시티 연천' 특별 강연을 포함해 메타시티포럼 업무제휴를 위한 삼보기술단과의 MOU, 남양주시와 공동 개최하는 '2021 글로벌 ESG 메타시티 서밋' 등 메타시티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