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롤리데이 2022년 신년맞이 NFT 이벤트 알림. [자료=위메이드]

[한국정경신문=이상훈 기자] 위메이드의 위믹스 NFT 옥션은 임인년 새해를 맞아 다양한 NFT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오롤리데이가 첫 순서다.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 '못난이'를 최근 무단도용 당한 오롤리데이는 '못난이'를 지키고 세상 모든 원작자들의 저작권을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퍼트린다는 의미로 흑호랑이의 해 기념 NFT를 제작했다. 낙찰자 및 응모자에겐 스페셜 굿즈를 받을 기회도 제공된다. 22년 1월 9일까지 응모 가능하며, 1월 12일부터 2월 17일 안에 당첨 확인 및 구매할 수 있다.

‘뒤틀어진 세계’는 꿈에서 만난 무의식의 순간들에 대한 Blacksun 작가의 연작이다. 총 3종의 NFT 에디션을 위믹스 옥션에서 만날 수 있다. 22년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경매가 진행된다.

[자료=위믹스 NFT 옥션]

Shuk 작가는 일상 이면의 새로운 상상 속 차원을 디지털 아트로 담았다. 총 3종의 NFT가 위믹스 옥션에 소개된다. 22년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경매가 진행되며, 낙찰자에게는 Shuk 작가의 포스터가 실물로 증정된다.​

22년 상반기 위믹스 플랫폼 출시 예정인 게임 아이템도 경매에 오른다. 위메이드맥스의 자회사 라이트컨이 개발한 블록체인 게임 '라이즈 오브 스타즈 on WEMIX'(ROS) 아이템이 총 2회차에 걸쳐 랜덤박스 형식으로 NFT로 경매에 오른다. 1차는 22년 1월 27일부터 2월 3일까지, 2차는 2월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찾아가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는 작업인 '프로젝트 솔져: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찾아서' NFT 구매 응모는 현재 진행 중이며 22년 1월 9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와 구매는 22년 1월 13일부터 30일까지 가능하다.​

2021년 6월 론칭한 위믹스 NFT 옥션은 다양한 형식과 장르의 NFT를 꾸준히 소개해 오고 있다. 모든 크리에이터에게 열려있는 장이자, 가치와 의미가 있는 NFT를 언제나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