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네이버 증권정보] \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다날 주가가 상승세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다날 주가는 오전 10시 48분 장중 8750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 거래일 대비 3.31%(280원) 오른 값이다.
다날 주가 상승에는 자회사의 암호화폐 ‘페이코인’ 관련 이슈가 있다.
이날 다날은 자회사 다날핀테크의 가상자산 페이코인(PCI)이 이마트24에서 결제서비스를 오픈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번 이마트24 결제서비스 개시로 페이코인을 이용할 수 있는 편의점은 전국 3만 2000여 개로 늘었다.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에서도 페이코인 이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