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청 코로나 동선..투다리 몽고점·포차천국·불난술집 방문자 검사 권유

김지연 기자 승인 2020.10.27 10:07 | 최종 수정 2020.10.27 10:09 의견 0
코로나19 이미지. (자료=연합뉴스)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창원시청이 코로나19 확진자 관련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창원시청은 27일 오전 9시 30분부터 32분까지 세 차례 재난 문자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지했다.

먼저 지난 22일 밤 8시 34분부터 10시까지 투다리몽고점(합포구 자산삼거리로 10-1, 방역완료) 방문이다.

이어 23일에는 밤 8시 54분부터 11시 33분 포차천국 마산합성점(방역완료) 방문, 밤 10시 7분부터 새벽 12시 15분까지 불난술집 마산합성점(방역완료) 방문으로 확인됐다.

시는 "동시간 위 업소를 방문하신 분은 관할보건소로 연락바란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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