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까지 63아트에서 SNS 체험단을 모집한다. (자료=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국정경신문=이혜선 기자] 귀가 솔깃한 무료 체험단이 생겼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63아트에서는 SNS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최대 10명을 모집하는 이번 체험단은 선정 시 구름 위 미술관 63아트의 '팀보타63'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팀보타63'은 꽃과 미디어아트·홀로그램·향·노랫소리 등을 활용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보타니컬 아트다. 전시 오픈 이래 여의도 데이트 코스는 물론 인생 샷 성지로 널리 알려졌다.

체험단은 '팀보타63'과 아름다운 서울 전경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63아트, #팀보타63)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동반 1인까지 무료 관람할 수 있고 미션 수행 시 커피 기프티콘도 제공된다. 당첨자는 63컬처 페이스북에서 오는 30일에 발표한다.

체험단에 선정되지 않아도 추운 겨울 따뜻한 63빌딩에서 연인과 함께 실내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한화 아쿠아플라넷63은 다음달 29일까지 아쿠아리움 메인수조 인어 공연과 '팀보타63' 전시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한 모든 이들에게 아메리카노 1+1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