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윤성균 기자] 키움증권이 국내주식시장 점유율 21년 연속 1위를 기념해 비대면계좌를 개설하면 현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움증권은 9일 생애 최초 신규고객이면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영웅문S#을 통해 비대면계좌를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 최대 21만원을 지급하는 ‘계좌개설하고 21만원 vs 2만원 뽑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키움증권이 점유율 21년 연속 1위를 기념해 비대면 첫 계좌를 열면 최대 현금 21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미지=키움증권)
이번 이벤트는 3월말까지 약 3개월간 진행한다. 주식 약정금액 기준 국내주식시장 점유율 21년 연속 1위(출처 : 코스콤)를 기념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신규 고객은 이벤트를 신청하면 5% 확률로 21만원, 95% 확률로 2만원에 당첨된다. 우선 영웅문S# 앱을 통해 비대면계좌 개설하면 개설한 계좌로 다음 영업일날 1만원을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 내에 100만원 이상 국내주식(ETF, ETN 포함) 거래 시 당첨금의 차액은 개설한 계좌로 다음 영업일날 지급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21년이라는 오랜 시간동안 받은 고객 사랑에 감사함을 담아 기획한 이벤트”라면서 “다양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