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전남 광양시 광양읍에 소재한 광양읍 목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은 잡초가 사람키만큼 자라있으며 토성을 이루고 있다. 잘 가꿔진 목성뜰을 언제쯤 볼수 있을지 궁금하다. (사진=최창윤 기자)

[한국정경신문(광양)=최창윤 기자] 2일 오전 전남 광양시 광양읍에 소재한 광양읍 목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은 잡초가 사람키만큼 자라있으며 토성을 이루고 있다. 잘 가꿔진 목성뜰을 언제쯤 볼수 있을지 궁금하다.

광양읍에 거주하는 A씨(남.55)는 “순천시 같으면 이미 사업이 취소됐을 것”이라며 “광양읍 목성지구도시발사업은 경기탓 미분양지역 지정탓 말고 전적으로 부영이 적극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18일 제339회 임시회에서 박문섭 의원은 강사 수당, 장애인 복지, 공영주차장, 도시개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시정 질의를 실시했다. 이날 박 의원은 목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장기 지연에 대해 주민 신뢰 회복을 위한 추진 일정 공개와 실행을 요구한바 있다.

한편 광양읍 목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부영측에서 전라남도에 지난 2024년 12월 완료사업을 2년 더 연장을 받았다.

2일 오전 전남 광양시 광양읍에 소재한 광양읍 목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은 잡초가 사람키만큼 자라있으며 토성을 이루고 있다. 잘 가꿔진 목성뜰을 언제쯤 볼수 있을지 궁금하다. (사진=최창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