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전남 순천시 연향동 한 아파트단지에 국가정원 옆 쓰레기소각장 반대 범시민연대 이름으로 “전남도 기관경고 4관왕 노관규를 파면하라”는 현수막이 내걸려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최창윤 기자)

[한국정경신문(순천)=최창윤 기자] 2일 오전 전남 순천시 연향동 한 아파트단지에 국가정원 옆 쓰레기소각장 반대 범시민연대 이름으로 “전남도 기관경고 4관왕 노관규를 파면하라”는 현수막이 내걸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연향동 소재 4곳 아파트 단지중 한 곳만 제외하고 3곳 입구부터 주변에 현수막으로 도배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