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전남 순천시내 한곳에 폭염대응 생수 무료공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순천만가든마켓과 전남교육청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사거리 인도에 “1인 1병씩만 이용하세요” “빈병은 꼭 가져가 주세요”라고 적혀 있다. (사진=최창윤 기자)
[한국정경신문(순천)=최창윤 기자] 2일 오전 전남 순천시내 한곳에 폭염대응 생수 무료공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순천만가든마켓과 전남교육청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사거리 인도에 “1인 1병씩만 이용하세요” “빈병은 꼭 가져가 주세요”라고 적혀 있다.
한편 순천시는 지난 1일 주요 관광지 5곳에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양산을 무료로 대여하고 있으며 아울러 유동인구가 많은 순천역 등 총 10곳에서 얼음물과 생수를 제공해 시민과 방문객의 더위를 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