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우용하 기자] 삼성생명이 삼성금융캠퍼스에서 '라이프놀로지 랩(Lifenology Lab)' 2기 첫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생명 '라이프놀로지 랩' 2기 참가생들이 워크샵 진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생명)
'라이프놀로지 랩'은 보험을 넘어 고객의 삶 전반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기 위해 작년부터 진행한 프로젝트다. 1기에 참여한 대학생 디자이너들은 42개의 웰니스 디자인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올해 2기는 의·식·주를 주제로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가치를 더할 방법을 찾는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고객 행복을 실현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경희대,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110여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5개월간의 프로젝트를 마치면 보고회와 고객 전시회도 가질 예정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라이프놀로지 랩은 고객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실험의 장이다"라며 "청년 세대의 감각과 통찰이 생활 속 혁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