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만코리아 네이버 더블기부 완료 현황 [자료=리만코리아]

[한국정경신문=김병욱 기자] ㈜리만코리아가 창립 5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네이버 해피빈 더블기부 캠페인이 4000만원을 모금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더블기부 캠페인은 사회 소외계층의 꿈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이다. 네티즌과 임직원 기부금을 1대1로 매칭해 두 배의 성금이 쌓이는 방식을 통해 지난 달 2일부터 약 한 달간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진행됐다.

네티즌 모금액 2000만원과 리만코리아가 마련한 기부금 2000만원을 더한 총 4000만원은 △한줄기 △월드프렌즈 △더불어함께새희망 △남부희망케어센터 △나눔문회예술협회 △푸른하늘지역아동센터 △(사)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 총 7개의 단체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경중 ㈜리만코리아 대표이사는 “소외계층의 아동청소년들이 희망차게 새학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기부에 동참해주신 네티즌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네티즌분들의 따뜻한 온기가 더해져 가능했던 일로,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데 앞장서는 리만코리아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리만코리아는 지난해 후원방문판매업계 매출 1위를 달성한 기업으로, ‘인셀덤’, ‘보타랩’, ‘라이프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인셀덤과 배우 원빈이 함께한 ‘용암병풀수’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