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네이버 증권정보]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모트렉스 라닉스 주가가 상승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모트렉스 주가는 1만 5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전 거래일 대비 29.75%(3600원) 올라 상한가를 기록한 값이다.

라닉스는 22.53%(1640원) 오른 8920원에 거래를 마쳤다.

관련 이슈로는 자율주행 관련 소식이 있다. 서울시가 국토교통부, 현대차와 강남 전역에서 자율주행 택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하면서 자율주행 상용화 기대감이 오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모트렉스는 IVI, HMI를 필두로, 4차산업혁명의 화두인 스마트카, 자율주행자동차, 커넥티드카 및 스마트카의 필수 장치에 해당하는 HUD, ADAS 등을 개발, 제조하고 있다.

라닉스는 자율주행 원천 기술 가운데 하나인 'V2X' 등을 연구하는 시스템 반도체 전문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