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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 주가 하락, 3만원 지켰다..안트로퀴노놀 임상은 순항 중

김지연 기자 승인 2021.10.21 16:32 의견 0
[자료=네이버 증권정보]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한국비엔씨 주가가 하락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비엔씨 주가는 이날 3만 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전 거래일 대비 9.16%(3100원) 내린 값이다.

한국비엔씨 관련 이슈로는 코로나 치료 후보물질 안트로퀴노놀 소식이 있다.

지난 20일 한국비엔씨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받은 코로나 치료 후보물질 '안트로퀴노놀(Antroquinonol)'의 임상2상 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힌 것.

한국비엔씨는 미국에서 코로나 환자 급증과 다수의 코로나 치료제 및 백신 임상시험으로 인해 피험자 등록과 투여가 다소 지연됐음에도 불구하고 다국가 임상 시험으로 피험자 등록과 투여를 확대해 지속하고 있다.

특별한 변수 없이 예상대로 임상2상 시험이 진행된다면 오는 11월 내에 피험자 등록이 완료되고, 1~2개월 이내에 투약이 완료될 것이란 게 회사 측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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