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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놀로지-다큐멘터리 결합"..웨이브 '키스 더 유니버스' 21일 OTT 독점공개

송정은 기자 승인 2021.10.21 14:13 의견 0
웨이브(wavve)가 2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콘텐츠 '키스 더 유니버스'를 OTT 독점 공개한다. [자료=웨이브]

[한국정경신문=송정은 기자] OTT 서비스 웨이브(wavve)가 테크놀로지와 다큐멘터리를 결합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인다.

웨이브는 21일부터 KBS '키스 더 유니버스'를 OTT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키스 더 유니버스'는 2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본방송과 함께 웨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웨이브 관계자는 "'키스 더 유니버스'는 경이로운 우주 속 지구에 살고 있는 인류에게 던져진 숙제를 풀어가는 웨이브 오리지널 다큐멘터리다"며 "다큐멘터리와 증강현실(AR)·비디오 월(Wall) 등 체험형 콘텐츠를 접목한 신선한 포맷으로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키스 더 유니버스' 시리즈는 ▲지구 최후의 날(21일 방송) ▲화성인류(28일 방송) ▲코스모스 사피엔스(다음 달 4일 방송) 등 총 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키스 더 유니버스'에는 프리젠터로 배우 주지훈이 나서며 UCLA 데니스 홍 기계항공우주학과 교수, 한국천문연구원 심채경 박사, 뉴욕 헤이든 천문대 관장 닐 디그래스 타이슨 등 전문가들이 출연해 우주 진출이 필요한 이유와 그동안 몰랐던 우주의 모습을 쉽게 설명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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