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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대구 서구 '두류역 자이' 오피스텔 10월 분양

송정은 기자 승인 2021.10.19 16:42 | 최종 수정 2021.10.19 16:41 의견 0
GS건설이 이번 달 분양에 나서는 대구 서구 두류역 인근 '두류역 자이'의 조감도 스케치 [자료=GS건설]

[한국정경신문=송정은 기자] GS건설이 대구광역시 서구 두류역 인근에 주상복합아파트 '두류역 자이'의 오피스텔을 10월 중 분양한다.

GS건설은 19일 대구광역시 서구 내당동 일대에 들어서는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 7개 동 규모의 두류역 자이의 오피스텔 86실을 우선 분양한다고 밝혔다.

두류역 자이 오피스텔은 만 19세 이상이면 유주택자를 포함한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 청약할 수 있다.

GS건설은 두루역 자이 오피스텔 86실 모두 실수요자들의 수요가 많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했다.

두류역 자이는 ▲대구지하철 2호선 두류역 인접 ▲두류역 인근 4차 순환선 트램 예정 ▲KTX 서대구역 인접 등의 인근 교통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또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신내당재래시장 도보권 ▲대구의료원·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인접 ▲대구광역시 신청사 인근 입주 예정(2025년) 등 인근 생활 인프라 여건도 우수하다.

뿐만 아니라 ▲도보 3분 거리 두류초등학교 ▲신흥초, 신흥중, 경운중, 달성고 인접 등의 교육 여건도 갖췄다.

두류역 자이는 최고 49층에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단지 내 중앙광장과 잔디그라운드 등 자연 친화형 구조물을 조성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주거선호도가 높은 두류역 초역세권 입지에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할 수 있는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가 높다"며 "역세권에 들어서는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인만큼 자이(Xi)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두류역 자이’ 오피스텔 입주는 2025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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