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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프로포즈를 선물하세요"..롯데호텔, '‘비 마이 데스티니' 패키지 출시

김제영 기자 승인 2021.10.18 08:00 의견 0
차오란 [자료=롯데호텔]

[한국정경신문=김제영 기자] 롯데호텔이 프라이빗하고 특별한 프로포즈 패키지를 운영한다.

롯데호텔은 올 3분기 시그니엘 부산의 프로포즈 패키지 실적이 2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시그니엘 부산은 바다 전망과 프라이빗 공간, 코스요리 등의 장점과 위생과 방역으로 안심하고 고백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시그니엘 부산은 10월부터 중식 레스토랑 차오란에서 프로포즈를 할 수 있는 ‘비 마이 데스티니’(Be My Destiny)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플라워 데코레이션으로 화려함이 더해진 별실 차오란 스위트 룸을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프라이빗한 프로포즈가 가능하다.

저녁 6시부터 9시 30분까지 제공되는 ▲차오란 스페셜 디너 코스(2인) ▲돔 페리뇽 1병 ▲페어링 중국차(茶) 와 함께 ▲레터링 케이크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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