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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진 주가 하락, 3만원 붕괴..국내 코로나 백신 개발 매진 중

김지연 기자 승인 2021.10.13 17:20 의견 1
[자료=네이버 증권정보]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아이진 주가가 하락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이진 주가는 이날 2만 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전 거래일 대비 21.93%(6600원) 내린 값이다.

이날 아이진 주가는 장 내내 하락세를 피하지 못했다.

장중 저가는 2만 3500원, 고가는 2만 9000원을 기록했다.

한편 아이진은 국내 개발 코로나19 백신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현재 SK바이오사이언스와 유바이오로직스 이외에도 7곳에서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나서고 있다.

국제백신연구소와 셀리드, 진원생명과학, 제넥신, 큐라티스, HK이노엔, 아이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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