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네이버 증권정보]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엘앤에프 주가가 상승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엘앤에프 주가는 이날 21만 3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전 거래일 대비 13.35%(2만 5100원) 오른 값이다.
엘앤에프 주가가 오르자 새로닉스 주식도 웃었다. 이날 새로닉스는 29.98% 올라 상한가를 기록, 3만 1000원에 장을 마쳤다.
새로닉스는 엘앤에프 최대주주로 반기 말 기준 460만 3089주를 보유하고 있다. 16.39%에 해당하는 주식이다.
관련 이슈로는 5000억 규모 투자 유치 소식이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의 자회사 IMM크레딧솔루션(IMM ICS)이 5000억원 규모로 펀딩을 마무리하고 투자 작업에 착수했다.
배터리 분야 투자를 목적으로 조성된 이번 블라인드펀드의 첫 투자처는 엘앤에프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