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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 무선이어폰·무선 충전 스탠드 겸 블루투스 스피커 출시

송정은 기자 승인 2021.09.09 14:35 의견 0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 벨킨(Belkin)이 새로운 완전무선이어폰과 무선 충전 스탠드 겸용 블루투스 스피커를 출시했다. [자료=벨킨]

[한국정경신문=송정은 기자]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 벨킨(belkin)이 새로운 완전무선이어폰과 무선 충전 스탠드 겸용 블루투스 스피커를 출시했다.

벨킨은 완전무선이어폰 '사운드폼 라이즈 트루 무선 이어버즈(SOUNDFORM™ Rise True Wireless Earbuds,이하 라이즈 트루)'와 '부스트업 10W 무선 충전 스탠드+블루투스 스피커(BOOST↑CHARGE™ Wireless Charging Stand + Speaker,이하 부스트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벨킨이 새롭게 출시한 완전무선이어폰 '라이즈 트루' [자료=벨킨]

라이즈 트루는 힘 있는 저음역 및 청명한 고음 재생이 가능한 6mm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했으며 퀄컴의 클리어 콜 cVc 8.0 기술을 적용한 마이크로 전화 통화나 화상 회의 시에는 주변 잡음을 최소화하는 특징이 있다.

마이크는 각 이어버드에 두 개씩 장착됐다.

또 듀얼 커넥트 기술로 오른쪽과 왼쪽 이어버드 모두 단독으로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하며 각 이어버드는 교차 충전이 가능하다.

라이즈 트루는 한 번 충전으로 7시간 재생이 가능하며 무선 충전 케이스를 통해 24시간을 추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IPX5 생활방수등급으로 운동 중에 흐르는 땀이나 빗물로부터 제품을 보호할 수 있으며 양쪽 이어버드의 터치 센서릍 통해 터치로 조작할 수 있다.

벨킨의 무선 충전 스탠드 겸용 블루투스 스피커 '부스트업' [자료=벨킨]

함께 출시한 부스트업은 스탠드형 무선 충전기에 블루투스 스피커가 결합된 일체형 제품이다.

스마트폰 충전을 하면서 동시에 고품질 블루투스 스피커를 연결해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벨킨의 라이즈 트루와 부스트업은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라이즈 트루가 6만9900원, 부스트업이 6만4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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