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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로 냉감 제품 인기..네파, '아이스콜드 시리즈' 매출 전년 대비 85% 급증

김제영 기자 승인 2021.07.23 08:08 의견 0
아이스콜드 시리즈 [자료=네파]

[한국정경신문=김제영 기자] 불볕더위에 열대야까지 이어지면서 열기를 식혀주는 냉감 제품 수요가 늘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본격적으로 폭염이 시작된 지난주에 ‘아이스콜드 시리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7월 초 매출과 비교해도 20% 오른 수치다. 폭염이 극심해진 지난 1주일 사이에 쿨링 소재 의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것이다.

네파 아이스콜드 시리즈는 이중 쿨링 기능으로 냉감 효과를 극대화한 기능성 티셔츠 라인이다. 최적의 온도를 유지하는 항온성에 즉각적인 시원함을 주는 접촉 냉감이 더해진 이중 쿨링으로 무더운 날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데일리로 입기 좋은 반팔 티셔츠부터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집업 티셔츠, 폴로 티셔츠와 자외선 차단 효과로 각광받는 긴팔 티셔츠까지 다양한 구성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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