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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홈캉스족 힘껏 ‘응원’..일주일간 집밥 먹거리 최대 30% 할인

김성아 기자 승인 2021.07.15 07:51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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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객이 이마트 피코크 간편식 매대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다. [자료=이마트]

[한국정경신문=김성아 기자] 이마트가 코로나19를 피해 바캉스 대신 홈캉스를 택한 이들을 위해 응원의 마음을 듬뿍 담은 할인전을 연다.

이마트는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일주일간 피코크 간편 먹거리·보양식·제철 과일·홈술 안주 등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하는 ‘홈캉스 먹거리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7·8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폭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로 집에서 휴가를 보내는 ‘홈캉스족’이 늘어나면서 집밥·홈술 수요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마트는 이에 큰 수고 없이도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간편 조리 가능 ‘피코크 간편식’을 최대 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생 메밀면으로 만든 여름 별미 ‘피코크 BT21 메밀소바’와 아이 간식으로 좋은 ‘피코크 BT21 비프 함박스테이크’가 있다. 행사카드로 구매 시 각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집에서도 유명 맛집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피코크 고수의 맛집 시리즈 또한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쉽게 지칠 수 있는 무더위를 물리칠 수 있는 보양 먹거리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국내산 토종닭 전 품목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한가득 완도 활전복(국산)’도 같은 조건에서 중·대·특 사이즈 별로 구매 가능하다.

무더운 열대야 홈술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맥주 할인 행사와 안주 동시 구매 행사도 준비했다.

1캔 2500원 맥주를 4캔 구매 시 9000원에 판매하는 맥주 골라담기 행사도 진행하며 행사 상품 구매 시 키친델리 행사 상품을 20% 할인해 안주도 동시에 구매할 수 있게 기획했다.

이외에도 열대야를 대비해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여름 브랜드 침구 전 품목을 20% 할인 판매 기획전도 준비돼 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올해 여름 휴가 기간 여행 대신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홈캉스’ 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풍요로운 홈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먹거리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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