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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입구에 '대한민국 동행세일' 홍보 문구 [자료=연합뉴스]

[한국정경신문=김제영 기자] ‘대한민국 동행세일’ 비대면 판매 실적이 일주일 만에 지난해보다 56% 올랐다.

3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비대면 판매 실적이 총 404억6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지난해 동행세일 전체 비대면 유통채널 실적인 259억4000만원보다 약 56% 증가했다.

유통 채널별로는 TV홈쇼핑이 339억원3100만원, 온라인 기획전은 58억원2400만원, 라이브커머스은 7억원500만원 등을 기록했다.

동행세일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

대한민국 동행세일 누리집 누적 방문자는 지난달 30일 기준 총 28만1000여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