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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네이버 증권정보]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테슬라 주가가 반등에 성공했다.
18일(현지시간) 나스닥 증권거래소서 테슬라 주가는 623.31달러로 장을 마쳤다. 이는 전 거래일 대비 1.09%(6.71) 오른 값이다.
이날 테슬라는 저가 611.80달러를 기록하는 등 혼조세를 보였으나 이내 반등에 성공했다. 고가는 628.35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앞서 월스트리트저널은 테슬라를 비롯한 전기차, 청정에너지, 대마초 관련주 등 유행하는 주식 종목들이 1999∼2000년 ‘닷컴버블’ 당시와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