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네이버 증권정보]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선익시스템 주가가 상승 마감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선익시스템 주가는 1만 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전 거래일 대비 17.65%(2550원) 오른 값이다.

선익시스템은 플라즈마 이용 건식박막 코팅장비 및 제품 제조업체다. 시장에서는 메타버스 관련주로 시선을 끈다.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경기도 판교 ICT-문화융합센터에서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이하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

현대차, 통신3사,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 자동차, 통신사, 인터넷 기업 등과 주요 IT 협회들이 대거 참여해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는 소식에 메타버스 관련주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밖에도 시장서 메타버스 관련주로 거론되는 한빛소프트, 알체라, 자이언트스텝도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