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가정의 달 기획전. [자료=쿠팡]
[한국정경신문=김성아 기자] 쿠팡이 코로나19 시국 안전한 마음전달을 위한 기획전을 준비했다.
쿠팡은 어린이날·어버이날이 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8일까지 ‘가정의 달’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선물로 많이 찾는 인기 브랜드를 모은 ‘브랜드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레고·영실업·바디프랜드·필립스·정관장 등 20여개 인기 브랜드를 브랜드 별로 단 하루 동안 역대급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어린이날 선물로 적격인 장난감·유아패션·어린이 건강식품 등은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대표 할인 상품은 타이거 다이노 파크(트랙 180개+사파리카 1대+공룡 피규어 8개 외/2만6000원대)와 웅진 유기농 순한작두콩(200ml*24/1만1000원대) 등이 있다.
사전 예약 혜택을 담은 한정 할인도 있다. ‘어린이날 선물’ 카테고리에서는 ▲장난감 세상 ▲키즈패션 ▲어린이 영양제 ▲문구/도서 총 4개 카테고리를 마련해 사전 예약 혜택을 적용하면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어버이날에 제격인 뷰티·패션·건강식품·용돈봉투 등 다양한 상품들은 최대 8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어버이날 선물 카테고리는 ▲카네이션/용돈봉투 ▲건강식품 ▲선물포장 ▲명품 화장품 ▲브랜드패션 ▲주방용품 ▲로켓직구 ▲건강가전 등 총 8개 카테고리로 운영한다. 해당 카테고리는 어버이날 인기 선물 제품을 한 곳에 모아 최대 85% 할인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모든 상품이 로켓 선물하기가 가능한 것이다. 로켓 선물하기는 상대방의 주소를 몰라도 휴대전화 번호만 알면 카카오톡 또는 문자로 간편하게 선물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이다. 받는 사람이 배송지를 입력하면 로켓배송 상품은 다음날 배송된다.
로켓 선물하기는 직접 만나 마음을 전하기 어려운 지금 시기에 편리하게 사용되는 기능이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행사가 많은 5월을 고려해 아이 선물·감사 선물 등을 쉽고 빠르게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라며 “쿠팡을 통해 다양한 상품과 할인 혜택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