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전체, 남동구청 "구월동 엔돌핀 사우나" 방문자 코로나 동선 검사

김지연 기자 승인 2020.11.24 17:30 의견 0
코로나19 관련 이미지. (자료=연합뉴스)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인천광역시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지했다.

인천광역시청은 24일 오후 4시 43분 재난문자를 통해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알렸다. 문자 송출 지역은 인천광역시 전체로 설정됐다.

방문 장소는 엔돌핀사우나(구월동 342-256)이다. 방문 일시는 지난 15일부터 16일이다. 방문자는 신분증 지참후 주소지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 동선은 지난 23일에도 남동구청의 공지로 문자가 발송된 바 있다. 당시에는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한정해 문자가 발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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