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청 코로나 동선 "성산구 고구려 19일 21일 방문자 보건소로"

김지연 기자 승인 2020.11.24 15:14 | 최종 수정 2020.11.24 15:25 의견 0
코로나19 관련 이미지. (자료=연합뉴스)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경상남도 창원시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알렸다.

창원시청은 24일 오후 2시 44분 재난문자를 통해 확진자 동선을 안내했다.

방문 장소는 성산구 중앙대로100번길 9에 위치한 고구려다. 방문 일시는 지난 19일과 21일이다. 현재는 방역완료된 상태다.

시는 "해당 일시 방문자는 관할보건소로 연락바란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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