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이미지. (자료=연합뉴스)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태백시청이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강원도 태백시청은 23일 오후 3시 3분 재난문자를 통해 춘천 64번 확진자 동선을 알렸다. 동선은 홈페이지에 공개된 상태다.
먼저 첫 번째 동선은 19일 오후 12시 10분부터 1시 20분까지 OO 식당이다. 접촉자는 종업원 1명과 일행 5명으로 검사 중이다. 접촉자 파악 및 소독이 완료되어 상호명 비공개됐다.
두 번째 동선은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40분 OO카페 방문이다. 접촉자는 종업원 1명과 일행 5명으로 검사 중이다. 접촉자 파악 및 소독이 완료되어 상호명 비공개됐다.
춘천시에서 현재 역학조사 중으로 조사가 완료되면 이동동선을 추가(수정) 할 수 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