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종합

[박은정의 문화산책] 가시나무 갈망의 끝-세계 저편의 존재
 [한국정경신문=박은정 칼럼리스트]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2017.10.23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