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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장 선점할 스타트업업..다노, 뮤렉스 등으로부터 40억 신규 투자유치
이번 투자에는 뮤렉스파트너스, SV인베스트먼트뿐만 아니라 GS홈쇼핑, 아주IB투자 등 기존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다노의 누적 투자금은 약 65억원이다.다노는 창업 초기인 지난 2013년 10월 연쇄창업가이자 엔젤투자자로 활동 중인 노정석 리얼리티리플렉션 공동창업자로부터 엔젤투자를 유치했다. 이후 2015년 9월 GS홈쇼
2019.02.25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