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서울 골목길 산책] 문화 예술인의 터 성북동..길상사·수연산방을 거닐다
  <서울성곽에서 바라본 성북동의 평화로운 모습>   [한국정경신문=김재희 칼럼니스트]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 1970년대의 모습이 아직도 남아있는 서울 성북동. 좁은 골목길과 올망졸망 집들이 모여있다. 서민들의 삶이 있는 북정마을 골목길에는 사람 사는 정겨움이 느껴진다. 문화
2017.11.03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