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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스마트폰 불법보조금 여전히 성행..이통 3사 출혈 마케팅 지속
특히 LTE (4세대 이동통신)폰보다 5G폰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공시지원금을 최대 60만원 더 주는 등 과도한 5G폰 시장 선점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부 LG유플러스 대리점에서는 갤럭시S10 5G 제품을 28만1750원에, LG전자의 V50 5G는 22만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고 선전하고 있다.갤럭
2019.05.24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