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교육지원청, 모범학원 지정서 수여

최규철 기자 승인 2020.06.26 10:06 의견 3

지난 25일 정영환 경남교육청 교육장(왼쪽 다섯번째)이 모범학원으로 선정된 학원장과 교습소 교습자에게 모범학원 지정서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밀양교육청)


[한국정경신문 (밀양)=최규철 기자] 밀양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밀양지역 모범학원, 교습소로 지정된 학원들에에 “2020년도 모범학원 및 교습소 지정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경상남도교육청의 ‘2020년도 모범학원 등 교습소 지정·운영 계획’에 따라 이뤄졌다.

이번에 지정된 모범학원 등 교습소는 토닉(Tonic)실용음악학원, 카르페디엠영어교습소 등 2곳이다.

모범학원 등 교습소 선정은 운영기간이 3년 이상이고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는 등 제반 법규를 준수한 학원중에서 밀양시 학원연합회와 교육지원청의 추천중에 자체 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했다.

모범학원 및 교습소로 지정되면 지정일로부터 3년간 학원 정기지도·점검에서 제외되고 행정적 혜택이 있을시 인센티브가 우선적으로 부여된다. 단 특별점검이나 민원제보에 따른 점검은 해당되지 않는다.

정영환 교육장은 “2020년도 모범학원 및 교습소로 지정된 것은 학원운영자에게 명예스러운 일이며 관내 학원 등 교습소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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