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청 코로나 확진자 동선..장동 한화종합연구소·반석동 추어탕·접촉자 61명

김지연 기자 승인 2020.06.07 12:52 | 최종 수정 2020.06.07 13:05 의견 0
(자료=대전시청)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대전시청이 타지역 코로나19 확진자의 관내 동선을 공개했다.

7일 대전시청은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타시도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알렸다. 확진자는 성남시 137번 확진자로 40대 남성이다. 한화종합연구소 근무자다.

동선은 장동 한화종합연구소 회의 참석과 반석동 할머니 추어탕 방문으로 확인됐다. 

대전지역 접촉자는 총61명으로 현재 26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검사 진행 중은 6명, 검사 예정은 29명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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