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한채 정도는 있어야 한다" 탤런트 최정윤, 남편 윤태준과 결혼 후 생각 변해

정성연 기자 승인 2020.06.06 22:02 | 최종 수정 2020.06.07 00:31 의견 0
(사진=tvN 캡처)

최정윤 남편 윤태준에 시선이 모아졌다.

6일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최정윤이 출연하며 그의 남편과 집에 시선이 고정된 것. 남편은 윤태준으로 박성경 이랜드 전 부회장의 아들로 알려졌다.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한 부부의 집은 용인 타운하우스로 공개됐다. 

최정윤은 남편 윤태준과 결혼을 발표하며 출연했던 예능프로그램에서 "예전에는 별 생각 없이 '결혼해서 살 집 한 채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남 아파트 한 채 값이 10억이 넘는데 어떻게 집을 사나"라고 덧붙였다.  

이어 "지금은 그걸 바라는 것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작은 평수 아파트 전세에서 시작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생각이 변한 이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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