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 600만·김요한 500만 돌파..프로듀스X101 직캠 남다른 인기

김지연 기자 승인 2019.07.16 05:58 의견 70
'프로듀스X101' 직캠 영상 캡처(자료=Mnet)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프로듀스X101'이 파이널 방송을 앞두고 있다. 오는 19일 생방송에서 최종 데뷔 멤버 11명이 결정될 예정이다.

파이널 방송을 앞두고 '프로듀스X101'은 막바지 투표에 한창이다. 11번째 마지막 데뷔 멤버가 누적 투표 수로 결정되는 만큼 마지막 순간까지 투표 전쟁은 뜨거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프로듀스X101' 네이버 TV캐스트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인기를 엿볼 수 있다. 매 시즌 레전드 무대와 곡을 남겼던 콘셉트 평가 영상 클릭 수가 상당한 기록을 남기고 있는 것. 특히 1대1 아이컨택 직캠은 각 연습생들에 대한 국민 프로듀서들의 관심을 알 수 있는 포인트이기도 하다.

 'U GOT IT' 팀의 김우석과 김요한 경우 16일 오전 각각 600만 뷰와 500만 뷰를 넘어서고 있다. 김우석은 634만, 김요한은 553만 뷰를 기록하고 있다. 다음으로는 '이뻐이뻐' 송형준이 439만, 'Monday to Sunday' 남도현이 314만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프로듀스 X 101'은 세계가 놀랄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를 그린다. 이동욱이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나서고 있다.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이 트레이너로 참여한다. 

현재 순위는 김요한, 김우석, 이진혁, 한승우, 김민규, 조승연, 남도현, 송형준, 이은상, 금동현, 차준호, 손동표, 황윤성, 강민희, 구정모, 이한결, 송유빈, 함원진, 토니, 이세진 순서다.